사제가 전하는 오늘 이야기

 

하느님의 기쁨은 우리의 성공이 아닙니다.

하느님의 의를 선택하는 우리의 모습이 기쁘십니다.

하느님이 좋아하시니까 정직하게 살고
하느님의 뜻이니까 착하게 살 때에 기쁘십니다
.


우리가 사랑하는 만큼

우리가 격려하는 만큼

우리가 위로하는 만큼

되돌려 주시는 분께서는

내가 가진 사랑과 격려와 위로의 크기를 기억하십니다.

지금, 내가 가진

사랑과 관용과 이해의 됫박

그 크기를 가늠해 보기 바랍니다.

  • 주님의기도젬마 2019.03.18 08:47
    이웃을 볼때는 부러움이나 질투하는 마음으로 가 아닌
    이웃의 빈그릇을 채워줄수 있는 마음이 중요하겠지요 그리고
    그 마음이 당신의 뜻이겠지요
    잘 안되지만 당신의 사랑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당신의 거룩한 삶을 살수 있기를
    닮아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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