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가 전하는 오늘 이야기

마음이 어려워 기도를 하다가도
금세 게으름을 피우기도 하고요.
한 눈 팔지 않으려고 애를 쓰면서도
선택 앞에서 거푸 망설이게 된답니다.

죄 없는 예수님은 죄 많은 우리를 살리시려
피와 땸으로 쉼 없이 기도를 하셨는데 말이예요.
더는 예수님 홀로 고통 속에,
아픔 속에 계시지 않도록
예수님과 나란히 앉겠습니다.

- 사순 묵상집 중에서
  • 주님의기도젬마 2019.03.10 17:00
    보이는것에는 믿음이라는 말을 쓰지 않겠지요........보이지 않는 하늘나라는
    믿음을 가진자만이 문을 열수 있다는...믿습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죄많은 저에게도 똑 같이 ...부를수 있도록 해 주신 My fathe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21 3월 4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3.04 51
1020 3월 5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3.05 31
1019 3월 6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3.06 36
1018 3월 7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3.07 37
1017 3월 8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3.08 41
1016 3월 9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3.09 32
» 3월 10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3.10 32
1014 3월 11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3.11 32
1013 3월 12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3.11 46
1012 3월 13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3.15 25
1011 3월 14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3.15 24
1010 3월 15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3.15 30
1009 3월 16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3.16 26
1008 3월 17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3.17 24
1007 3월 18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3.18 32
1006 3월 19일 월평장재봉신부 2019.03.18 36
1005 3월 20일 월평장재봉신부 2019.03.20 22
1004 3월 21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3.21 27
1003 3월 22일 월평장재봉신부 2019.03.22 27
1002 3월 23일 월평장재봉신부 2019.03.23 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5 Next
/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