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가 전하는 오늘 이야기
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인간은 모두 죄의 희생자일 뿐입니다.
때문에 주님께서 오셨습니다.

세상의 모든 아픔의 치유자이신 그분 앞에서
모든 죄를 사해 주시는 그분 앞에서
우리의 죄와 잘못을 넘어선
그분 사랑에
비굴하지 않고 당당한 까닭은
그분께서는 우리 모두를 똑같이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

오늘 아버님 장 베드로 영혼이
하느님 곁으로 가신지
2년이 되는 날입니다.
참 빠르네요.
기도해 주세요.
하늘 공원 다녀오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 1월 21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1.21 91
20 1월 20일 2 월평장재봉신부 2019.01.20 241
19 1월 19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1.19 124
18 1월 18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1.18 99
17 1월 17일 2 월평장재봉신부 2019.01.17 148
16 1월 16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1.16 105
15 1월 15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1.15 105
14 1월 14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1.15 126
13 1월 13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1.13 218
12 1월 12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1.12 129
» 1월 11일 2 월평장재봉신부 2019.01.11 256
10 1월 10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1.10 157
9 1월 9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1.09 136
8 1월 8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1.08 144
7 1월 7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1.07 266
6 1월 6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1.06 184
5 1월 5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1.05 221
4 1월 4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1.04 325
3 1월 3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19.01.03 284
2 1월 2일 2 월평장재봉신부 2019.01.02 251
Board Pagination Prev 1 ...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Next
/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