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결승전까지 치뤄가며준비 많이 해오신 학사님덕에 초등ㅡ인승현 미카엘중등ㅡ우재민 레오 가 우승하였습니다.참가한 아이들도 지난해와 또 다른..성실하게 참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