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임신부님의 빨랑카로 마련된 밥상공동체
행사입니다
신부님의 빨랑카, 삼계탕용 닭 500마리를
며칠 동안 다듬고 씻고 끓이고 해주신 덕분에
교우분들이 정말 맛있게 잘 드셨습니다
숨은 곳에서 티나지 않게 식사 준비를 해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배식, 설겆이, 정리 등으로
봉사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산성당] 새해 첫날,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미사 봉헌… 김 바르나바 수녀 환영식 함께 열려 (2026.01.01)
2026년 1월 1일(목) 새해를 맞아 복산성당에서는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이날 미사는 오전 6시 30분, 8시 30분, 10시 30분, 오후 7시 등 총 네 차례에 걸쳐 거행되었으며, 이는 의무대축일로서 많은 신자들이 함께 참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