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대축일을 맞이해 12월 25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실시되었습니다
특히 이날에는 부산 mbc 방송국에서 취재를 나와
예수님이 오신 성탄절의 기쁜 날을 미사와 함께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았습니다
저녁 뉴스에는 티비 화면 속에서 더 반갑게 느껴지는 얼굴을
보는 즐거움이 있는 성탄절 저녁을 보냈습니다
[복산성당] 새해 첫날,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미사 봉헌… 김 바르나바 수녀 환영식 함께 열려 (2026.01.01)
2026년 1월 1일(목) 새해를 맞아 복산성당에서는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이날 미사는 오전 6시 30분, 8시 30분, 10시 30분, 오후 7시 등 총 네 차례에 걸쳐 거행되었으며, 이는 의무대축일로서 많은 신자들이 함께 참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