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아
2025.09.28 23:02

연중 제26주간 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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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 대한 신심

1장 마리아와 마리아께 대한 신심의 필요성

2절 하느님께서는 마리아를 통하여 영혼들을 구원하시기를 원하신다

. 마리아는 우리 인류에게 꼭 필요하다.

. 마리아 능력의 실재

2. 세말에 사도들을 형성함에 있어서의 마리아의 능력

59. 한마디로 말해서 마리아의 자녀들은 예수님의 청빈, 겸손, 세상을 업신여김과 사랑의 발자취를 따르는 참된 제자들이다. 그들은 세상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어떠한 일에도 겁내지 않으며, 어떠한 사람들에게도 사랑의 차별을 두지 않고 오직 복음의 말씀만을 믿고 하늘 나라의 좁은 길을 걸어간다. 권력을 가진 어떤 사람의 유혹도 이들을 유인하지 못할 것이며, 그들의 불의를 용납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으며, 그에게 귀를 기울이지 않을 것이다. 하느님 말씀의 쌍날칼을 가지고 어깨에는 피로 물든 십자 고상을, 왼손에는 묵주를 들고, 또 가슴에는 예수님의 청빈과 고행을 드러내며 그것을 실천해 나간다. 이들은 바로 장차 올 위대한 사람들이다. 이들은 마리아가 아직 하느님을 믿지 않는 자들과 하느님을 부정하고 거역하는 자들, 우상 숭배자들과 회교도들을 회개시켜서 주님의 나라를 확장시키기 위해 하느님의 명령에 따라 불러일으킬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런 일이 언제, 어떻게 이루어질지는 오직 하느님만이 알고 계신다. 우리는 다만 침묵 중에 잠자코 기다리면서 "야훼께 바랐더니"(시편 40, 1)라는 시편의 탄식처럼 기도할 뿐이다.

60. 지금까지 마리아께 대한 신심의 필요성을 말해 왔으므로 이제는 이 신심이 참으로 무엇이며 어떤 것이지 그 본질과 특성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나는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이 신심의 확고하고 중요한 근본적인 진리 몇 가지를 밝히려 한다. 이것은 실질적인 신심을 낳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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