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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8 17:26

45일째, 아남네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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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째, 아남네시스!

제1독서 예언자 아모스의 말, BC.750년경

가장 편안한 "옆으로 누운" 자세로 사마리아 산에서 백성의 고혈을 빨아 먹는 부패한 관료, 부유층을 지적합니다.

제2독서 바오로 티모테오서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티모테오에게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합니다.


복음 루카

가장 약한 모습의 라자로와 인정없는 부자와의 관계 설정을 통하여 서로 사랑하도록합니다.


(?)

서로서로 연결되어 서로 반응하며 서로 작용하는 것이 하느님의 마음에 드는 삶이 아닐까요?

나의 성공과 부, 그리고 명성을 구하는 것도 좋은 삶입니다. 그러한 삶의 방식으로 문명이 발전해 온 것도 사실입니다. 그들로 하여금 우리는 문명의 혜택을 확장해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혜택의 가면 뒤에는 "지구 온난화"라는 큰 숙제가 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부를 늘려 만족하는 것보다 최소의 자원으로 최대로 행복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나의 가장 큰 이웃은 "자연"입니다. 그가 "라자로"입니다. 라자로를 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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