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나눔방
2025.08.29 19:18

오늘 의인을 죽였다.

조회 수 393 추천 수 0 댓글 0
오늘은 의인 세례요한이 헤로데의 거만과 위선으로 죽음을 맞이 했습니다.

헤로데의 거만과 위선은 나의 '체면'과도 같습니다. 그런 '체면'을 무시할 수 없는 일상에서 스스로 돌아보게 합니다.

간혹, 체면 때문에 일상생활이 복잡해 지는 경우를 접하면서도 현실에서는 어쩔수 없다고 체념하기도 합니다.

보통은 체면 때문에 사람구실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체면'이란 것을 숙고하며 보내고 있습니다.



화명성당 성전에서 즈카르야 올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공동합의성' 실현을 위한 제언 (본당 발전을 위한 참고 글) 2 file 대천홍보분과 2019.11.10 3078
공지 (공지) 서로 나누고 싶은 내용을 등록해 주세요. 대천홍보분과 2019.04.26 3051
공지 (공지) 교리의 모든 것을 배워봐요~~ file 대천홍보분과 2019.01.24 2998
48 성령의 바람에 몸을 마낍시다. 대천즈카르야 2025.08.22 283
47 좁은문, 그곳으로 사방에서 모여들 것이다. 대천즈카르야 2025.08.25 487
46 '눈 먼 인도자'로 확장되는 의미. 1 대천즈카르야 2025.08.25 730
45 위선자(혹은 의인?)가 예언자를 죽였다. 3 대천즈카르야 2025.08.27 394
44 MBC, "질문들".....손석희와 문형배 file 대천즈카르야 2025.08.27 494
» 오늘 의인을 죽였다. 대천즈카르야 2025.08.29 393
42 오늘은 계급(자리)에서 오는 교만을 경계합니다. 대천즈카르야 2025.08.31 431
41 고난 중에 가난한 이, 병자와 같이 아픈 이들이게... 대천즈카르야 2025.09.01 322
40 삶의 여정에서 보석같은 지식을 알아.... 대천즈카르야 2025.09.05 387
39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대천즈카르야 2025.09.05 591
38 천둥치고 비내는 오후에...... 대천즈카르야 2025.09.07 469
37 정치 검찰은 KH 배상윤 회장의 횡령/배임 사건을 이재명과 엮었다. file 대천즈카르야 2025.09.08 340
36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초록 file 대천즈카르야 2025.09.09 417
35 그리스도인은 전통이나 관습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 대천즈카르야 2025.09.09 354
34 12 년차 와병 중인 ??가 있을 때에 나도 아프다면.... 대천즈카르야 2025.09.10 353
33 '참지식'은 어떻게 배워야 하나? 대천즈카르야 2025.09.10 662
32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대천즈카르야 2025.09.11 452
31 나의 원수? 웬수? 나는 어떻하라고! 대천즈카르야 2025.09.11 395
30 경제학자의 강연을 듣고.... 대천즈카르야 2025.09.12 347
29 티가 보석으로 보일 때까지.... 대천즈카르야 2025.09.12 622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Next
/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