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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8 노동뉴스 내년 E-9 외국인력 도입, 이번엔 수요 맞힐까 외국인력정책위 20일 결정 … “사업주 판단 의존한 결정 그만해야”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95
127 노동뉴스 "방 5개 청소와 빨래 다음엔…눈물 날 것처럼 힘들다" 필리핀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실태1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101
126 노동뉴스 [새해에 바뀌는 노동제도] 육아휴직급여 월 최대 250만원, 최저임금 1만30원 배우자 출산휴가 10→20일 … 상습 체불시 3배 손배 청구 가능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98
125 노동뉴스 [노사정이 주목한 올해 노동이슈는] 초고령사회 진입, 정년연장 논의 시급 노란봉투법 지난해 이어 올해도 주목 … 노동약자지원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3위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98
124 노동뉴스 “하청노동자 진짜 사장, ‘한화오션’은 결단해야!” 건강악화로 49일째 단식중단, 한화본사 앞에서 농성돌입 기자회견 개최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95
123 노동뉴스 산재보험 선 보장제, 노동자·전문가 10명 중 7명 이상 찬성 한국노총 산재보험제 개선 실태조사 … 질병 산재인정 평균 235일 걸려, 단축 필요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97
122 노동뉴스 쿠팡CLS 산업안전보건법령 위반 무더기 적발, 심야노동 정부 대책 ‘맹탕’ 노동부 24시간배송 첫 근로감독, ‘가짜 3.3’ 350명 확인 … 노동계 “쿠팡 택배노동자 과로사 예방 어려워”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96
121 노동뉴스 금속·진보3당·시민단체, “반도체 특별법 입법 반대” 반도체 특별법 ‘주 52시간 제외’는 노동자 갈아 넣기···“최소한의 안전장치 깨지 말라” 1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98
120 노동뉴스 “내일 가족 보러 간댔는데…” 22살의 꿈, 컨베이어벨트에 끼였다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103
119 노동뉴스 쿠팡, 노동자 사망 "책임 없다"더니... 국회 청문회 앞두고 '합의'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103
118 노동뉴스 근로 청소년 10명 중 1명이상 “13세 전 처음 일 시작”...부당행위 경험률 34.5%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100
117 노동뉴스 낯선 땅에서 죽은 동포 위해 그들은 매번 장례비를 모은다. file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99
116 노동뉴스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의 민낯은 ‘비정규 백화점’ 방송사 유족 “을들의 싸움 없게 제도 바꿔야”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103
115 노동뉴스 비닐하우스 사망에도 4년째 제자리걸음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105
114 노동뉴스 ‘회색지대’에 선 이주배경 청소년들 ‘체류와 성원권’ 주제 토론회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101
113 노동뉴스 폭발로 동료 죽음 이틀 뒤 "나와 일해라."... 멈춤도 변화도 없는 '지옥' file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100
112 노동뉴스 "가장 위험한 노동 맡기면서, 그들에 대한 '앎의 의지'없어" file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109
111 노동뉴스 알고리즘이 일 시키는 새벽배송 노동자…‘허울뿐인 자율’ 이승윤 교수 연구팀, 1021명 조사 결과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104
» 노동뉴스 돈 벌러 온 한국에서 자살...2022년에만 최소 173명 file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99
109 노동뉴스 6명 사망 반얀트리 화재…무리한 공사 진행이 화 불렀나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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