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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8 노동뉴스 폭염 속 폐지 줍는 노인들‥100kg 모아야 6천 원 (2024.07.25/뉴스투데이/MBC)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4.12.11 103
167 노동뉴스 대법원 “타다 운전기사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 확정-2024.07.25 경향신문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4.12.11 99
166 노동뉴스 “한국옵티칼 사태, 일본 정부 나서라”···韓 의원들 방문에 일본 반응은-2024.07.29 경향신문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4.12.11 103
165 노동뉴스 부산 건설 현장서 60대 남성 열사병으로 숨져 -2024. 7. 31. 뉴스1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4.12.11 107
164 노동뉴스 [노동N이슈] '가짜 3.3' 계약 맺고‥"퇴직금 포기하라" (2024.06.15/뉴스데스크/MBC)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4.12.11 106
163 노동뉴스 “또 고소득층 위한 선물인가” 필리핀 가사관리사 논쟁 [추적+]-2024.08.06 더스쿠프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4.12.11 109
162 노동뉴스 ‘필리핀 가사관리사’ 100명 입국… 기대와 우려 교차-2024.08.07 여성신문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4.12.11 107
161 노동뉴스 건설 불법하도급업체 임금체불, ‘직상수급인 연대책임’ 대법 재확인 무등록 개인사업자 통해 임금지급 관행에 경종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99
160 노동뉴스 필리핀은 ‘돌보미’를 보냈는데, 한국은 ‘도우미’라 우긴다 1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108
159 노동뉴스 올해 죽거나 다친 '배쿠요' 라이더만 ‘하루 8명’ 7월까지 산재 1천640건 승인 ... 우아한청년 76%, 쿠팡이츠 22% 차지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102
158 노동뉴스 공사장 추락사 70대, 의료 대란 없었다면 살릴 수 있었다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96
157 노동뉴스 과거 ‘산재은폐’ 혐의 드러난 아리셀 대표 검찰, 중대재해처벌법 의무 5가지 위반 판단 … “박순관 대표, 실질적 최종 경영책임자”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99
156 노동뉴스 최저임금 '사각지대' 놓인 장애인들…평균 임금 고작 40만원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100
155 노동뉴스 필리핀 가사노동자 9월 급여도 2주치만 받는다 노동부 “임금 익월 20일 지급 문제 없어” 행정해석 때문 “8월20일 임금 미지급은 체불 맞아”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97
154 노동뉴스 자동차 부품 공장서 40대 이주노동자 기계 끼여 숨져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96
» 노동뉴스 쿠팡 택배노동자 노동시간, 1년새 하루 2시간 늘었다 지난해 9.7시간→올해 11.25시간 … 분류작업 시간도 늘어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98
152 노동뉴스 아리셀 ‘2천800개 전지’ 발열에도 내부 경고 무시 ‘폭발’ “원인 제거 위해 6개월 연구 필요하다”는데도 생산 강행 … 검찰 공소장서 “경영진, 발열전지를 정상 분류 지시”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97
151 노동뉴스 또 ‘기계 끼임 사망’…남양주 플라스틱 공장서 이주노동자 비극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100
150 노동뉴스 ‘3인1조 작업’ 생활폐기물 수거 원칙 ‘무용지물’ 가이드라인서 “조례로 정하면 예외 가능” … 한두 명만 일하다 골병드는 노동자들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95
149 노동뉴스 필리핀 가사관리사, 하루 이동만 3시간30분…‘역삼→송파→수색→역삼’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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