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나눔방
조회 수 476 추천 수 0 댓글 0
제1독서 [에페5,26]
26 그리스도께서 그렇게 하신 것은 교회를 말씀과 더불어 물로 씻어 깨끗하게 하셔서 거룩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복음 [루카13,18]
18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겨자씨와 같고 누룩과 같다

강론에서....
우리의 각자에게 주신 하느님의 씨를 무성하게 성장시켜야 한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하늘나라의 비밀이 공개 되다! 그것은 나에게도 너에게도 모두에게 분명히 있다. 그것은 겨자씨나 누룩처럼 너무 작고 여린 것이어서 자칫 밟히거나 무시된다. 

제1독서에서는,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말씀으로 거룩하게 하여 하늘나라를 이루려 하셨다.

그리스도께서 이루고자하는 하늘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겨자씨가 크게 성장하여 새가 깃들고, 누룩이 부풀어 식구들에게 배부른 양식되는 것이다.

하늘로부터 받은 본래의 것, 너무 작다고 외면하지 말고 "말씀"으로 "성장"시켜야 한다.

■ 엮인글 : 말씀의 열매는 행복이다. (클릭)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공동합의성' 실현을 위한 제언 (본당 발전을 위한 참고 글) 2 file 대천홍보분과 2019.11.10 3078
공지 (공지) 서로 나누고 싶은 내용을 등록해 주세요. 대천홍보분과 2019.04.26 3051
공지 (공지) 교리의 모든 것을 배워봐요~~ file 대천홍보분과 2019.01.24 2998
188 [마르6,30-31]....그리스도인(메시아, 진리의 협력자)에게 "외딴곳"이란? 대천즈카르야 2025.02.08 401
187 [마르6,7-10]....파견된 때에는 파견하신 분의 의지에 따라야. 대천즈카르야 2025.02.06 336
186 [히브12,7. 14]....아버지의 훈육에 감사드립니다. 대천즈카르야 2025.02.06 396
185 [루카19,46-47]....아버지의 바램은 무엇일까. 대천즈카르야 2024.11.22 551
184 [마태3,48-49]....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라고 불러 주세요. 대천즈카르야 2024.11.21 513
183 [루카11,20]....작은 일에도 (합당하게) 성실하자. 대천즈카르야 2024.11.20 525
182 [묵시3,20]....그분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대천즈카르야 2024.11.19 409
181 [루카18,35-43]....나는 맹인이요 바보입니다. 대천즈카르야 2024.11.18 381
180 [마르13,24-32]....하늘의 별이 떨어져도 내 말은 남는다 대천즈카르야 2024.11.17 369
179 아메리카에서의 돌풍을 보다. 2 file 대천즈카르야 2024.11.17 347
178 [요한3서 1,8-8]....나는 진리의 협력자(그리스도인)입니다. 대천즈카르야 2024.11.16 330
177 일상의 집착으로부터 자유! 대천즈카르야 2024.11.15 400
176 [필레7,20]....바오로의 유언? 생기를 주는 사람.... 대천즈카르야 2024.11.14 426
175 그대를 추모합니다. file 대천즈카르야 2024.11.12 537
174 위로의 "행복" 8가지 + 그리고 ∆ 대천즈카르야 2024.11.01 378
173 첫째와 꼴찌! 대천즈카르야 2024.10.31 472
» 오늘의 복음에서....하늘나라 공개! 대천즈카르야 2024.10.29 476
171 잘 산 人生이란... ? 대천즈카르야 2024.10.28 396
170 다리는 건강하십니까? 허리는 건강하십니까? file 대천즈카르야 2024.10.28 431
169 집사는 누구이며 역할은 무엇일까? 대천즈카르야 2024.10.23 29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 Next
/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