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아
2024.10.21 22:08

연중 제29주간 훈화 - 섬김II

조회 수 40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섬김II

연중 제29주간 레지오 훈화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지난 연중 제29주일 삼종기도 훈화를 통해 자기 자신을 내세우려 애쓰기보다 다른 사람들, 특히 가난한 이들을 섬기려고 노력할 것을 권고하셨습니다.

“세례”라는 말은 “물에 잠김”을 뜻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당신의 생명을 바치시면서, 당신 수난을 통해 죽음에 잠기셨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의 영광, 하느님의 영광은 지배하려는 권력이 아니라 섬기는 사랑입니다. 통치를 바라는 권력이 아닙니다. 그런 것이 아닙니다! 봉사하는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당신 제자들과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가운데에서 높은 사람이 되려는 이는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마르 10,43). 높은 사람이 되기 위해, 여러분은 섬김의 길로 나아가야 하고, 다른 이들을 섬겨야 합니다. 

- Fr. 고 안젤로 -

연중 제29주간 훈화 - 섬김II.hwp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9 꾸리아 2024.10.02 파티마의 모후 Pr 묵주고리기도 file 양산서암브로시오 2024.10.10 515
188 꾸리아 2024,10,02 황금궁전 Pr 묵주고리기도 file 양산서암브로시오 2024.10.10 486
187 꾸리아 2024.10.03 성가정의 모후 Pr 묵주고리기도 file 양산서암브로시오 2024.10.10 440
186 꾸리아 2024.10.03 정의의 거울 Pr 묵주고리기도 file 양산서암브로시오 2024.10.10 273
185 꾸리아 2024,10,04 환희의 모후 Pr 묵주고리기도 file 양산서암브로시오 2024.10.10 402
184 꾸리아 2024.10.04 공경하올 모후 Pr 묵주고리기도 file 양산서암브로시오 2024.10.10 412
183 꾸리아 2024.10.05 성모성심 Pr 묵주고리기도 file 양산서암브로시오 2024.10.10 368
182 꾸리아 2024.10.05 지혜로우신 Pr 묵주고리기도 file 양산서암브로시오 2024.10.10 386
181 꾸리아 2024.10.06 샛별 Pr 묵주고리기도 file 양산서암브로시오 2024.10.10 429
180 꾸리아 2024.10.08 성실하신 모후 Pr 묵주고리기도 file 양산서암브로시오 2024.10.10 405
179 꾸리아 2024.10.09 평화의 모후 Pr 묵주고리기도 file 양산서암브로시오 2024.10.10 470
178 꾸리아 2024.10.09 상지의 옥좌 Pr 묵주고리기도 file 양산서암브로시오 2024.10.10 411
177 꾸리아 2024.10.10 원죄없으신 잉태 Pr 묵주고리기도 file 양산서암브로시오 2024.10.10 530
176 꼬미시움 2024년 10월 꼬미시움 훈화 file 네오돌 2024.10.13 453
175 꾸리아 연중 제28주간 훈화 - 시험 file 양산총무비오 2024.10.15 569
174 꾸리아 10월 꾸리아 훈화, 올바르게 말한 욥 file 양산총무비오 2024.10.15 405
» 꾸리아 연중 제29주간 훈화 - 섬김II file 양산총무비오 2024.10.21 405
172 꾸리아 2024.10.10 인자하신 모후 Pr 묵주고리기도 file 양산서암브로시오 2024.10.24 436
171 꾸리아 2024.10.11 신비로운 장미 Pr 묵주고리기도 file 양산서암브로시오 2024.10.24 412
170 꾸리아 2024.10.11 증거자들의 모후 Pr 묵주고리기도 file 양산서암브로시오 2024.10.24 248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23 Next
/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