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가 전하는 오늘 이야기

주님께서는 오늘 모자란 게 많아서
더 마음이 쓰이는 우리,
허약해서 더 손길이 가는 못난 우리를 위해서
세례를 받으십니다.

그 사랑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종일,
세례받으신 예수님을 축하해드리는 마음으로
지내면 좋겠습니다.

주님 덕분에
하느님의 자녀가 되어서
진짜로 행복하다고
자꾸만 고백해드리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