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가 전하는 오늘 이야기

아무런 조건 없이
아무런 이유도 없이 사랑을 줄 때
그 사랑은 상대를 변화시킵니다.
백 명씩 쉰 명씩 떼를 지어 앉아서
하늘의 양식을 받아 배불리 먹었던 그 사람들의 마음은
이미 예수님처럼
기쁨과 감사로 가득하지 않았을까요?
예수님처럼 서로에게 너그럽지는 않았을까요?
예수님처럼 상대를 위하는 마음들로 훈훈했을 것이 믿어집니다.

그 푸른 풀밭은 이미 천국이었던 것입니다.
그 좋은 천국을 누리기 위해서
우리는 예수님께로 모였습니다.
이미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 12월 27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2.27 142
20 12월 28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2.28 198
19 12월 29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2.29 252
18 12월 30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2.30 214
17 12월 31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2.31 250
16 1월 1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2.01.01 235
15 1월 2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2.01.02 203
14 1월 3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2.01.03 227
» 1월 4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2.01.04 323
12 1월 5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2.01.05 231
11 1월 6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2.01.06 209
10 1월 7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2.01.07 275
9 1월 8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2.01.08 248
8 1월 9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2.01.11 210
7 1월 10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2.01.11 260
6 1월 11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2.01.11 271
5 1월 12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2.01.12 249
4 1월 13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2.01.13 218
3 1월 14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2.01.14 328
2 1월 15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2.01.15 339
Board Pagination Prev 1 ...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Next
/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