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가 전하는 오늘 이야기

주님께서는
우리들이 하느님의 뜻대로 살아가려 하는 일에
덫처럼
훼방이 가득하다는 사실을 일러 주십니다.
온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들이닥칠
두려운 상황을
그리스도인들이라고 해서
면제될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이르십니다.

때문에
각 개인이 “스스로 조심하여”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스스로 지혜롭게
주님의 것으로 대비하고 준비하는 사람만이
세상을 이길 힘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히십니다.
우리에게 세상은
머물다
벗어나야 할 곳임을 일깨우십니다.

스스로
조심하기 위한 방법은
오직 깨어 기도하는 일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41 12월 7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2.07 20
1040 12월 6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2.06 20
1039 12월 5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2.05 19
1038 12월 4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2.05 20
1037 12월 3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2.03 21
1036 12월 1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2.01 17
1035 11월 30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30 20
1034 11월 29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29 18
1033 11월 28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28 16
» 11월 27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27 19
1031 11월 26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25 20
1030 11월 25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25 16
1029 11월 24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24 19
1028 11월 23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24 18
1027 11월 22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22 18
1026 11월 21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21 19
1025 11월 20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20 20
1024 11월 19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19 20
1023 11월 18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18 20
1022 11월 17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17 2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5 Next
/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