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가 전하는 오늘 이야기

우리 인간에게 창조주 하느님은
상상할 수 없이 엄위하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세상은 그를 두려워 할 것입니다.
이 세상은 마지막 심판 날에
심판관이신 하느님을 뵙게 될 테니까요.

그러나 우리는 그분의 자비하심을 믿어서
그분의 자녀로 거듭난 사람들입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전혀 두렵거나 무서우신 분이 아닌
따뜻하고 인자하신 아버지이십니다.

우리의 입에서 나온 그 찬미의 기도는
우리를 하느님의 자비의 품에 안기게 할 것입니다.
우리의 찬미가 복의 근원인 까닭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 11월 16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16 18
» 11월 17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17 22
59 11월 18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18 20
58 11월 19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19 20
57 11월 20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20 20
56 11월 21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21 19
55 11월 22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22 18
54 11월 23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24 18
53 11월 24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24 19
52 11월 25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25 16
51 11월 26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25 20
50 11월 27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27 19
49 11월 28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28 16
48 11월 29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29 18
47 11월 30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1.30 20
46 12월 1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2.01 17
45 12월 3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2.03 21
44 12월 4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2.05 20
43 12월 5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2.05 19
42 12월 6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1.12.06 20
Board Pagination Prev 1 ...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Next
/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