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가 전하는 오늘 이야기

하느님께서는
이길 사람을 고르지 않으십니다.
혼자 힘으로 이긴 사람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메뚜기처럼 보잘 것 없는 우리를 위해 싸우겠다 하십니다.

우리가 힘없고 가엾고 보잘 것 없는 존재이기에
돕고 살피고
함께 하여
세상의 권세와 싸우고
세상의 악을 이기고
세상의 편견에 도전하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해서
이 어둔 세상이 모두,
하느님을 알게 되고
‘함께 하시는 그분’을 알아
돌아서게 하시기를 꿈꾸십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21 8월 8일 2 월평장재봉신부 2021.08.08 23
920 8월 7일 2 월평장재봉신부 2021.08.07 24
919 8월 6일 2 월평장재봉신부 2021.08.06 76
918 8월 5일 2 월평장재봉신부 2021.08.05 21
» 8월 4일 2 월평장재봉신부 2021.08.05 90
916 8월 3일 2 월평장재봉신부 2021.08.03 18
915 8월 2일 2 월평장재봉신부 2021.08.02 23
914 8월 1일 2 월평장재봉신부 2021.08.01 37
913 7월 31일 2 월평장재봉신부 2021.07.31 76
912 7월 30일 2 월평장재봉신부 2021.07.30 17
911 7월 29일 2 월평장재봉신부 2021.07.29 17
910 7월 28일 2 월평장재봉신부 2021.07.28 23
909 7월 27일 2 월평장재봉신부 2021.07.27 22
908 7월 26일 2 월평장재봉신부 2021.07.26 22
907 7월 25일 2 월평장재봉신부 2021.07.25 21
906 7월 24일 2 월평장재봉신부 2021.07.24 14
905 7월 23일 2 월평장재봉신부 2021.07.23 19
904 7월 22일 2 월평장재봉신부 2021.07.22 15
903 7월 21일 2 월평장재봉신부 2021.07.21 14
902 7월 20일 2 월평장재봉신부 2021.07.20 16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55 Next
/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