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가 전하는 오늘 이야기

“주님은 보지 않는다.
야곱의 하느님은 깨닫지 못한다”(시편 94,7)라면서 저지르는
힘 있는 자들의 폭행은
오늘 날에도 여전합니다.
어찌해야할까요?

“세상을 그 사악함 때문에 벌하고
죄인들을 그 죄악 때문에 벌하리라”(이사 13,11) 하시는
그분의 뜻은
살아계신 약속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의 귀가 복음에 젖고
우리의 소망이 꼭 이루어질 하느님의 약속에 고정되는
오늘이기를 소원합니다.

“땅이 주님을 앎으로 가득할”(이사 11,9)
그 때를 위한 하느님의 작업은
오늘 내 안에 오신 아기 예수님의 소명입니다.

험한 세상,
억울한 자의 울부짖음이 만연한 세상을 위해서 바치는
‘무죄한 어린이’들의 전구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01 12월 30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30 24
700 12월 29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29 27
» 12월 28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29 24
698 12월 27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0.12.27 31
697 12월 26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26 28
696 12월 25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25 22
695 12월 24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24 19
694 12월 23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23 22
693 12월 22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22 20
692 12월 21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22 23
691 12월 20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20 26
690 12월 19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19 20
689 12월 18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18 23
688 12월 17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17 19
687 12월 16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16 22
686 12월 15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15 25
685 12월 14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14 20
684 12월 13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13 30
683 12월 12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12 16
682 12월 11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11 21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55 Next
/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