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가 전하는 오늘 이야기

그분의 영광을 얻은 그리스도인은
세상에 하느님의 본질을 살아갑니다.
하느님께서 지니신 사랑을 세상에 보여주게 됩니다.
하느님의 본질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하느님의 사랑이 전해질 때
땅은 하느님의 영광을 보았다고 말합니다.

구유에서도
노동자의 땀으로도
핍박당하고 멸시당하고
마침내 죽음을 당하더라도
하느님의 사랑이 세상에 드러나기에
영광인 것입니다.

사랑은
세상의 무엇보다 하느님을 더 사랑하는 마음은
하느님 자녀의 표지입니다.
희생과 겸손과 자선을 살아가는 모습이야말로
그분의 제자임을 밝히는 그리스도인의 신분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01 12월 30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30 24
700 12월 29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29 27
699 12월 28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29 24
698 12월 27일 1 월평장재봉신부 2020.12.27 31
697 12월 26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26 28
696 12월 25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25 22
695 12월 24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24 19
694 12월 23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23 22
693 12월 22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22 20
» 12월 21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22 23
691 12월 20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20 26
690 12월 19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19 20
689 12월 18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18 23
688 12월 17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17 19
687 12월 16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16 22
686 12월 15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15 25
685 12월 14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14 20
684 12월 13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13 30
683 12월 12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12 16
682 12월 11일 월평장재봉신부 2020.12.11 21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55 Next
/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