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가 전하는 오늘 이야기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진정으로 누구를 섬기고 있는지를 돌아보라고 이르십니다.

하느님 이외에는
그 무엇이라도 절대화하지 않으며
우상화시키지 말 것을 일깨우십니다.

사상도
교리도
물질도
하느님보다 더 귀하게 여긴다면
우상입니다.

세상의 가치관에 영혼을 파는 일
세상의 물질에만 눈이 밝아
주님을 차선으로 미루는 일이 타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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