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아
2025.10.20 00:11

연중 제29주간 훈화

조회 수 34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Ⅱ. 마리아는 우리 인류에게 꼭 필요하다.

 

첫째 진리: 마리아의 신심의 궁극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65. 사랑하올 저의 주님, 저를 지켜 주소서! 그들의 정신과 행동에서부터 저를 지켜주시고, 당신이 어머니 마리아에 대해서 품었던 감사와 존경과 경의와 사랑을 저에게도 나누어 주시어, 제가 좀더 열심히 당신처럼 당신을 따라 충실히 어머니 마리아를 따르려 할수록, 더욱더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에게 더 큰 영광을 드릴 수 있게 하소서.

 

66. 그러나 저는 지금까지 당신의 어머니 마리아의 명예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마리아의 원수들은 역시 당신의 원수들이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리아를 합당하게 존경하고 찬미할 은총을 내려 주시고 '거룩하신 마리아를 거스르는 자는 하느님의 자비를 기대할 수 없다.' 고 성인들과 더불어 대담하게 외치도록 허락해 주소서.

 

67. 그리하여 제가 당신의 자비로 당신의 거룩하신 어머니 마리아께 대한 참된 신심을 얻고, 그것을 온 세상에 전파하게 하시며, 당신을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이를 위하여 아우구스티노 성인과 당신을 진실로 사랑하는 다른 모든 이들과 함께 드리는 열렬한 이 기도를 들어 주소서.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6 꾸리아 연중 제6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6.02.15 68
325 꾸리아 연중 제5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6.02.08 77
324 꾸리아 연중 제4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6.02.01 117
323 꾸리아 연중 제3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6.01.25 137
322 꾸리아 연중 제2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6.01.18 195
321 꾸리아 연중 제1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6.01.12 294
320 꾸리아 주님 공현 후 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6.01.06 148
319 꾸리아 성탄 팔일 축제 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2.28 373
318 꾸리아 2025.12.20 성탄맞이 본당 대청소 file 양산서암브로시오 2025.12.23 508
317 꾸리아 대림 제4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2.21 693
316 꾸리아 대림 제3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2.14 679
315 꾸리아 대림 제2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2.08 558
314 꾸리아 대림 제1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2.01 584
313 꾸리아 연중 제34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1.24 549
312 꾸리아 연중 제33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1.16 654
311 꾸리아 연중 제32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1.09 350
310 꾸리아 연중 제31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1.02 465
309 꾸리아 연중 제30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0.26 366
» 꾸리아 연중 제29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0.20 349
307 꾸리아 연중 제28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0.12 31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