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아
2025.08.04 15:52

연중 제18주간 훈화

조회 수 36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부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 대한 신심

1장 마리아와 마리아께 대한 신심의 필요성

2절 하느님께서는 마리아를 통하여 영혼들을 구원하시기를 원하신다

. 마리아는 우리 인류에게 꼭 필요하다.

2. 마리아 신심은 완덕에 나아가기 위해서 더욱 필요하다.

 

46. 성 베르나르도는 성령의 감도에 따라 이렇게 말했다. "하느님의 백성 가운데 가장 부유한 이들은 세세대대로 특히 세상 끝 날 때에 마리아의 얼굴에 대고 애원할 것이다. 그때 가장 위대한 성인들과 은총과 덕행이 가장 충만한 영혼들은 마리아에게 끈기있게 간청하며, 자신들이 본받을 완전한 모범으로서 그리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가장 힘 있는 협조자로서 마리아를 늘 곁에 모시기를 간절히 바랄 것이다.

 

3. 마리아는 종말에 나타날 위대한 성인들에게 더욱 필요하다.

 

47. 나는 이 일들이 특히 세상 끝날에 있을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어떤 일은 멀지 않아 일어날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은 드랑띠 신부가 쓴 전기에서 어느 한 영혼에게 이미 계시된 것처럼, 하느님께서는 마리아와 더불어 작은 관목들을 능가하는 레바논의 삼목처럼 성덕에 있어서 대부분의 다른 성인들을 훨씬 능가할 큰 성인들을 키우실 것이기 때문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6 꾸리아 연중 제27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10.06 515
305 꾸리아 연중 제26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9.28 304
304 꾸리아 연중 제25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9.21 335
303 꾸리아 연중 제24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9.15 494
302 꾸리아 연중 제23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9.07 414
301 꾸리아 연중 제22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9.01 430
300 꾸리아 연중 제21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8.25 347
299 꾸리아 2025.08.08 상지의 옥좌 Pr 단원 선서 file 양산서암브로시오 2025.08.20 325
298 꾸리아 연중 제20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8.18 524
297 꾸리아 연중 제19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8.11 442
» 꾸리아 연중 제18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8.04 361
295 꾸리아 연중 제17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7.27 416
294 꾸리아 연중 제16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7.21 352
293 꾸리아 연중 제15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7.13 401
292 꾸리아 연중 제14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7.06 460
291 꾸리아 연중 제13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7.01 498
290 꾸리아 2025.06.18 그리스도의 어머니 Pr 단원 선서 file 양산서암브로시오 2025.06.25 420
289 꾸리아 연중 제12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6.24 358
288 꾸리아 2025.05.28 즐거움의 샘 Pr 단원 선서 file 양산서암브로시오 2025.06.18 438
287 꾸리아 연중 제11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6.15 38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