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아
2025.03.02 22:56

연중 제8주간 훈화

조회 수 39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예수께서는 마리아를 통하여 다스리고자 하신다.

9. 온 땅에 특히 그리스도인들 사이에는 마리아의 영광이 가득하다. 그러므로 땅에서는 마리아를 많은 나라와 지방, 교구와 도시를 보호하는 수호 성인으로 모신다. 마리아의 이름으로 축성된 대성당은 수없이 많고, 거의가 마리아의 이름으로 하느님께 봉헌된 성당들이며, 여러 가지 축복을 받게 하는 기적의 성모님이나 성화를 모시지 않는 나라가 없을 만큼 마리아의 이름은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 또 수없이 많은 수도회와 신심회가 마리아의 영광을 위해 봉헌되었으며 마리아의 이름과 마리아의 보호 아래 있지 않은가! 그리고 수없이 많은 신심 단체의 회원들과 수도자들이 날마다 마리아를 찬미하고 마리아의 자비를 전하고 있지 않는가! 말을 더듬는 아이들의 입으로일망정 "아베 마리아" 를 찬미하지 않는 아이가 없고, 마음이 굳어 버린 죄인이라 하더라도 마리아에 대한 신뢰와 존경심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지 않는 죄인이 없으며 지옥의 마귀들조차도 마리아를 두려워하고 한편으로는 존경하고 있지 않는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6 꾸리아 연중 제10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6.08 585
285 꾸리아 부활 제7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6.03 476
284 꾸리아 부활 제6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5.27 532
283 꾸리아 부활 제5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5.20 424
282 꾸리아 부활 제3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5.06 488
281 꾸리아 부활 제2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4.27 536
280 꾸리아 부활 팔일 축제 주간 훈화 김헨리코신부 2025.04.22 566
279 꾸리아 성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4.13 460
278 꾸리아 2025.04.03 정의의 거울 Pr 단원 선서 file 양산서암브로시오 2025.04.07 412
277 꾸리아 사순 제4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3.30 409
276 꾸리아 사순 제3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3.25 534
275 꾸리아 사순 제2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3.18 428
274 꾸리아 2025.03.08 즐거움의 샘 Pr 설립 file 양산서암브로시오 2025.03.10 496
273 꾸리아 2025.03.01 환희의 모후 Pr 단원 선서 file 양산서암브로시오 2025.03.04 580
» 꾸리아 연중 제8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3.02 392
271 꾸리아 연중 제6주간 훈화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2.18 566
270 꾸리아 연중 제5주간, 예수께서는 마리아를 통하여 다스리고자 하신다. 1-5 file 김헨리코신부 2025.02.10 479
269 꾸리아 연중 제4주간 훈화 - 제1부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 대한 신심 6-7 file 양산사무원 2025.02.04 547
268 꾸리아 연중 제3주간 훈화 - 레지오 마리애의 정신적 지주 file 양산사무원 2025.01.28 513
267 꾸리아 2025 1월 꾸리아 훈화, 새해 file 양산총무비오 2025.01.13 476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