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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0 노동뉴스 李 정부 첫 최저임금, 2.9% 인상한 1만320원…근거는?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7.22 115
239 노동뉴스 이주하는 세상, 한국은... 위험의 이주화_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환경보건학과 김승섭 교수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7.13 120
238 노동뉴스 ‘간 손상’ 산재 논란 알고도… 현장실습 안내한 교육청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7.13 118
237 노동뉴스 첫 출근날…폭염에 ‘체온 40도’ 앉아서 숨진 23살 야외노동자 구미 아파트 공사현장 하청 이주노동자 지하 1층서 발견…중대재해 위반 조사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7.09 120
236 노동뉴스 아무도 모른다, 이주 노동자들의 죽음을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7.09 116
235 노동뉴스 “산재유족 거리에서 울부짖지 않게” 대통령 발언에 “정말?” 산재사망자 유가족 “감사하다” “행동하길” … “말에 그치지 않으려면 법·제도 개선해야”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7.09 117
234 노동뉴스 "AI, 오직 긍정 평가만 해"‥논문 속 '비밀 명령문'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7.03 118
233 노동뉴스 온열질환 비상…‘폭염 휴식권’ 보장 촉구 3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7.03 125
232 노동뉴스 당신이 입고 있는 건 '유령 노동자'가 만든 옷일지도 모릅니다 [민주노총 기획 - 최저임금, 올리고 넓히고 고치자 ④] 최저임금도, 4대 보험도 없는 봉제공장의 현실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7.03 114
231 노동뉴스 사망률 15%와 95%의 간극···비정규직·이주노동자라서 죽었다, 비상문 열 권한도 없어서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25 117
230 노동뉴스 한화오션 하청노사 2024년 단체교섭 의견접근-조합원 찬반투표 거쳐 조인식 후 6/19 오후 고공농성 해제 기자회견 1 file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19 124
229 노동뉴스 무산 위기 ‘외국인 가사관리사’···서울시 “공공돌봄 적용” 제안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19 112
228 노동뉴스 경찰·노동부, '근로자 사망' 관련 SPC 본사·시화공장 압수수색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17 117
227 노동뉴스 '태안화력 김충현' 교섭 결렬 "서부발전·한전KPS, 끝까지 처벌불원서 요구" 대책위 "처음부터 끝까지 처벌불원 조건 제시"… 유족-회사 배·보상 합의, 삼일장 후 18일 발인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17 124
226 노동뉴스 [단독] "노동자 사망 한전KPS 구두지시 잦아... 과거엔 반성문 요구도" 고 김충현 노동자 사망 한전KPS, 한국파워O&M에 영향력 행사 증언... 재하청 업체는 '안전관리자 형식적 운영' 의혹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10 116
225 노동뉴스 [속보] 태안화력에서 '심정지 사고' 발생 - 오마이뉴스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9 118
224 노동뉴스 [기고] ‘먹튀기업’ 옵티칼을 국회 청문회에 세워야 하는 이유 - 민중의소리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9 113
223 노동뉴스 온열질환 산재 절반 소규모 사업장서 발생…올해 벌써 3명 사망 | 연합뉴스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9 115
222 노동뉴스 태안화력, 또다시 비정규직 사망…"죽음의 외주화 멈추지 않았다"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중대재해처벌법 실질 적용·정규직 전환·총고용 보장" 촉구 2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8 121
221 노동뉴스 ‘빠른 배송’ 공화국의 노동자들 감시·통제를 통한 배송속도 극대화 … 쓰러지는 노동자 ‘변화’를 외친다 노동사목유동현마르코 2025.06.02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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